◎LA타임스 등 18개국 21개 신문서 게재
金大中 대통령이 지난달 5일 영자지 ‘코리아타임스’에 ‘보편적 세계주의를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영문 기고문이 미국 LA타임스,홍콩 HK스탠더드 등 18개국 21개 신문에 전문 또는 발췌문으로 게재됐다고 청와대 공보수석실이 10일 밝혔다.
특히 인도의 더 이코노믹타임스는 지난 5일자 신문에 金대통령의 기고문을 전문 게재한 데 이어 8일엔 ‘브라보 金大中 대통령’이라는 제목으로 사설까지 썼다고 전했다. 이 사설은 “한국의 金대통령이 보편적 세계주의라는 현실에 적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효율성의 극대화라고 말한 것은 정곡을 찌른 것”이라며 “인도에도 이러한 자질을 갖춘 정치지도자가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으로 맺는 등 극찬했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金大中 대통령이 지난달 5일 영자지 ‘코리아타임스’에 ‘보편적 세계주의를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영문 기고문이 미국 LA타임스,홍콩 HK스탠더드 등 18개국 21개 신문에 전문 또는 발췌문으로 게재됐다고 청와대 공보수석실이 10일 밝혔다.
특히 인도의 더 이코노믹타임스는 지난 5일자 신문에 金대통령의 기고문을 전문 게재한 데 이어 8일엔 ‘브라보 金大中 대통령’이라는 제목으로 사설까지 썼다고 전했다. 이 사설은 “한국의 金대통령이 보편적 세계주의라는 현실에 적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효율성의 극대화라고 말한 것은 정곡을 찌른 것”이라며 “인도에도 이러한 자질을 갖춘 정치지도자가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으로 맺는 등 극찬했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1998-1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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