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邊衡尹 대표공동위원장
제2의 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의 邊衡尹 대표공동위원장은 4일 “제2건국운동은 의식·생활·제도 개혁을 목표로 한 순수한 민간운동”이라면서 “위원회가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邊위원장은 이날 대한매일과의 단독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앞으로도 대통령 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확실하게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2건국운동이 권력기관화 한다는 야당 주장에 대해 “좋은 충고로 받아들여 위원회를 이끄는 교훈으로 삼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朴智元 청와대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일부 정치권 등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의지를 갖고 개혁의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제2건국 운동을 흔들림없이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梁承賢 李度運 yangbak@daehanmaeil.com>
제2의 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의 邊衡尹 대표공동위원장은 4일 “제2건국운동은 의식·생활·제도 개혁을 목표로 한 순수한 민간운동”이라면서 “위원회가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邊위원장은 이날 대한매일과의 단독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앞으로도 대통령 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확실하게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2건국운동이 권력기관화 한다는 야당 주장에 대해 “좋은 충고로 받아들여 위원회를 이끄는 교훈으로 삼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朴智元 청와대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일부 정치권 등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의지를 갖고 개혁의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제2건국 운동을 흔들림없이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梁承賢 李度運 yangbak@daehanmaeil.com>
1998-1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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