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會昌 총재 “銃風 검찰소환 응하겠다”

李會昌 총재 “銃風 검찰소환 응하겠다”

입력 1998-12-04 00:00
수정 1998-12-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나라당 李會昌 총재는 3일 ‘총풍(銃風)사건’ 수사와 관련,“검찰이 정당한 절차에 소환을 요구하면 떳떳이 나가겠다”고 밝히고 “조사를 한다면 조사에도 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李총재는 이날 저녁 辛卿植 사무총장과 朴熺太 원내총무를 불러 내년도 예산안처리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예산안과 ‘총풍사건’을 연계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해 본적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와 관련,朴총무는 “예산안 통과 대가로 李총재에 대한 신변보장을 요구한 바 없다”고 일축했다.<吳豊淵 poongynn@daehanmaeil.com>

1998-12-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