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의 자선냄비가 4일 오전 11시 서울시청앞에서 이성덕 사령관과 고건 서울시장,신낙균 문화관광부 장관,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 및 교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간다.
올해로 한국선교 90주년을 맞는 구세군은 ‘마음은 하나님께,손길은 이웃에게’란 표어 아래 전국 70개 지역에 180개의 자선냄비를 설치할 계획이다.(02)7321402.
올해로 한국선교 90주년을 맞는 구세군은 ‘마음은 하나님께,손길은 이웃에게’란 표어 아래 전국 70개 지역에 180개의 자선냄비를 설치할 계획이다.(02)7321402.
1998-12-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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