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일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새 원장으로 韓相震 서울대교수(53)를 정문연 이사회에 추천했다.
이사회는 다음주 회의를 열어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정문연은 지난 5월 전임 李榮德 원장이 퇴임한 뒤 부원장 체제로 운영돼 왔다.<朱炳喆 bcjoo@daehanmaeil.com>
이사회는 다음주 회의를 열어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정문연은 지난 5월 전임 李榮德 원장이 퇴임한 뒤 부원장 체제로 운영돼 왔다.<朱炳喆 bcjoo@daehanmaeil.com>
1998-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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