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그룹 주력 계열사인 통일중공업이 최종 부도처리됐다.
통일중공업은 “지난 28일 제일은행 도화동지점에 돌아온 어음 2억3,4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12월 1일부터 당좌거래가 정지된다”고 30일 공시했다. 통일그룹은 곧 통일중공업에 대한 법정관리를 신청할 계획이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통일중공업은 “지난 28일 제일은행 도화동지점에 돌아온 어음 2억3,4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12월 1일부터 당좌거래가 정지된다”고 30일 공시했다. 통일그룹은 곧 통일중공업에 대한 법정관리를 신청할 계획이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1998-12-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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