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그룹 주력 계열사인 통일중공업이 최종 부도처리됐다.
통일중공업은 “지난 28일 제일은행 도화동지점에 돌아온 어음 2억3,4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12월 1일부터 당좌거래가 정지된다”고 30일 공시했다. 통일그룹은 곧 통일중공업에 대한 법정관리를 신청할 계획이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통일중공업은 “지난 28일 제일은행 도화동지점에 돌아온 어음 2억3,4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12월 1일부터 당좌거래가 정지된다”고 30일 공시했다. 통일그룹은 곧 통일중공업에 대한 법정관리를 신청할 계획이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1998-12-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