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은 내달 1일 북한 금창리 지하 의혹시설에 대한 현장접근 허용을 요구하는 대북 결의문을 국회 본회의에서 채택하기로 했다.
국민회의 金翔宇,자민련 李健介,한나라당 李信範 의원 등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3당 간사는 23일 저녁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대북 결의문은 북한에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현장접근 허용을 촉구하고 북한이 이를 받아들여 핵개발 의혹을 해소할 경우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계속 펴나가겠다는 내용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다.<柳敏 rm0609@daehanmaeil.com>
국민회의 金翔宇,자민련 李健介,한나라당 李信範 의원 등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3당 간사는 23일 저녁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대북 결의문은 북한에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현장접근 허용을 촉구하고 북한이 이를 받아들여 핵개발 의혹을 해소할 경우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계속 펴나가겠다는 내용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다.<柳敏 rm0609@daehanmaeil.com>
1998-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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