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위원회는 20일 산업은행 등 금융 공기업과 대한매일신보사(옛 서울신문)의 구조조정 실적을 조사한 결과 인력감축과 조직개편 등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기획예산위는 연말까지 진행 상황을 지켜본 뒤 미흡하면 조정에 나서기로 했다.
금융 공기업의 경우 산업은행은 올 들어 인력을 17.7%(448명),국내외 점포를 27%(20개)씩 축소했다.중소기업은행은 인력 17.3%(1,547명),국내외 점포 5%(20개)를,수출입은행은 인력 15%(96명),국내외 점포 60%(12개)를 각각 줄였다.<金相淵 carlos@daehanmaeil.com>
기획예산위는 연말까지 진행 상황을 지켜본 뒤 미흡하면 조정에 나서기로 했다.
금융 공기업의 경우 산업은행은 올 들어 인력을 17.7%(448명),국내외 점포를 27%(20개)씩 축소했다.중소기업은행은 인력 17.3%(1,547명),국내외 점포 5%(20개)를,수출입은행은 인력 15%(96명),국내외 점포 60%(12개)를 각각 줄였다.<金相淵 carlos@daehanmaeil.com>
1998-11-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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