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프랑스의 가장 권위있는 문학상인 공쿠르상의 올해수상자로 “비밀을 위한 비밀”의 작가 폴 콩스탕(53)이 9일 선정됐다.
남부 액상 프로방스의 외국인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가르치고 있는 콩스탕은 미국 캔자스주 한 여성 흑인 대학교수의 가정을 배경으로 마녀에 대한 여성들의 토론을 다룬 이 소설로 3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공쿠르상을 받게됐다.
남부 액상 프로방스의 외국인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가르치고 있는 콩스탕은 미국 캔자스주 한 여성 흑인 대학교수의 가정을 배경으로 마녀에 대한 여성들의 토론을 다룬 이 소설로 3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공쿠르상을 받게됐다.
1998-11-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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