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내달 17일까지
감사원은 7일 정부의 각종 실업대책이 집행과정에서 시행착오와 많은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실직자 재취업훈련과 공공근로사업 등 실업대책 추진실태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를 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벌이기로 했다.
감사원은 3단계로 나눠 진행될 이번 특감에서 우선 서울시와 경기도를 대상으로 실직자 재취업훈련,고용촉진훈련 등 직업훈련과 공공근로사업 실태에 대한 표본조사를 끝낸 뒤 부산,광주,충남 등 지방으로 감사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감사원은 7일 정부의 각종 실업대책이 집행과정에서 시행착오와 많은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실직자 재취업훈련과 공공근로사업 등 실업대책 추진실태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를 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벌이기로 했다.
감사원은 3단계로 나눠 진행될 이번 특감에서 우선 서울시와 경기도를 대상으로 실직자 재취업훈련,고용촉진훈련 등 직업훈련과 공공근로사업 실태에 대한 표본조사를 끝낸 뒤 부산,광주,충남 등 지방으로 감사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1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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