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주 스님(현 총무원장)과 월탄 스님(전 법주사 주지)이 3일 각각 대한불교조계종 제29대 총무원장 후보출마를 선언했다. 월주 스님은 이날 오후 2시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내 총무원청사 1층 불교회관에서, 월탄 스님은 오전 11시 종로구 사간동 법련사 대웅전에서 고불식 및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선언했다.
1998-11-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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