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사일 사거리를 180㎞에서 300㎞로 연장하기 위한 한·미 양국간의 논의가 다음주 재개된다.
외교통상부는 2일 존 홀럼 미 국무부 국제안보담당 차관과 로버트 아인혼 비확산담당 차관보가 오는 12∼14일 한국을 방문,우리 외교부 및 국방부 관계자와 만나 미사일 사거리 연장문제를 협의한다고 밝혔다. 아인혼 차관보는 한·미 미사일회담의 미국측 수석대표이며 홀럼 차관은 아인혼 차관보의 직속 상관이다.
한·미 양국은 180㎞로 묶여 있는 우리의 미사일 사정거리를 300㎞로 늘리는 데 원칙적인 합의를 본 상태이며 현재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놓고 절충을 벌이고 있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외교통상부는 2일 존 홀럼 미 국무부 국제안보담당 차관과 로버트 아인혼 비확산담당 차관보가 오는 12∼14일 한국을 방문,우리 외교부 및 국방부 관계자와 만나 미사일 사거리 연장문제를 협의한다고 밝혔다. 아인혼 차관보는 한·미 미사일회담의 미국측 수석대표이며 홀럼 차관은 아인혼 차관보의 직속 상관이다.
한·미 양국은 180㎞로 묶여 있는 우리의 미사일 사정거리를 300㎞로 늘리는 데 원칙적인 합의를 본 상태이며 현재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놓고 절충을 벌이고 있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11-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