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15년 이상된 항공기 4대를 포함해 8대의 구형 항공기를 연말까지 모두 매각키로 했다.
매각 대상은 B747200 3대,B747SP 1대,B747300 2대, MD11 2대이며 B747200과 B747SP는 기령이 15년 이상된 것이다. 대한항공은 대신 연말까지 B777 등 7대의 최신형 항공기를 들여올 계획이다.이에 따라 대한항공 항공기 평균 기령은 7.89년에서 6.99년으로 낮아지며 대한항공이 갖고 있는 항공기 가운데 13년된 A300600이 최고령으로 남게 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해 7대의 첨단항공기를 도입한 데 이어 내년 3대,2000년 16대 등 앞으로 2년동안 모두 26대의 신형 항공기를 들여 올 예정이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매각 대상은 B747200 3대,B747SP 1대,B747300 2대, MD11 2대이며 B747200과 B747SP는 기령이 15년 이상된 것이다. 대한항공은 대신 연말까지 B777 등 7대의 최신형 항공기를 들여올 계획이다.이에 따라 대한항공 항공기 평균 기령은 7.89년에서 6.99년으로 낮아지며 대한항공이 갖고 있는 항공기 가운데 13년된 A300600이 최고령으로 남게 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해 7대의 첨단항공기를 도입한 데 이어 내년 3대,2000년 16대 등 앞으로 2년동안 모두 26대의 신형 항공기를 들여 올 예정이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10-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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