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문기관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위원장 朴益洙)는 21일 청와대에서 金大中 대통령에게 각 부처에 흩어져 있는 과학기술 관련 업무를 연계·조정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4대 혁신과제’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과학기술혁신사업 추진방안’을 보고했다.
자문회의는 4대 혁신과제를 추진하는 주체로‘국가과학기술혁신추진본부’(가칭)를 한시적으로 설치·운영할 것을 건의했다.
자문회의가 건의한 4대 혁신과제는 △119 기술지원단 운영 △기술실용화 연계지원체제 구축 △기술 중심의 주력산업 성장전략화 종합대책 수립 △신(新)과학기술인프라계획 수립 등이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자문회의는 4대 혁신과제를 추진하는 주체로‘국가과학기술혁신추진본부’(가칭)를 한시적으로 설치·운영할 것을 건의했다.
자문회의가 건의한 4대 혁신과제는 △119 기술지원단 운영 △기술실용화 연계지원체제 구축 △기술 중심의 주력산업 성장전략화 종합대책 수립 △신(新)과학기술인프라계획 수립 등이다.<魯柱碩 기자 joo@seoul.co.kr>
1998-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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