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초대총장인 金活蘭 박사 탄생 100주년을 맞는 내년 5월 국내외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又月 金活蘭상’을 제정,수여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상은 5월30일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트로피와 함께 외국인은 미화 5만달러,국내인은 5,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李志運 기자 jj@seoul.co.kr>
상은 5월30일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트로피와 함께 외국인은 미화 5만달러,국내인은 5,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李志運 기자 jj@seoul.co.kr>
1998-10-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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