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보건소는 11일 도내에서 처음으로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생한 이질환자는 金모양(6)으로 지난 3일 강원도 원주 친척집을 방문한 이틀 뒤부터 설사증세를 보여 지난 6일 원주보건소에서 보균검사를 받은 직후 안산으로 돌아왔다.
원주보건소는 역학조사를 끝낸 지난 9일 金양이 세균성 이질환자임을 확인,이를 안산보건소에 통보했다.안산보건소는 金양의 치료를 위해 10일 다시 강원도 원주의료원에 입원시켜 격리 치료중이라고 밝혔다.<안산=金丙哲 기자 kbchul@seoul.co.kr>
이번에 발생한 이질환자는 金모양(6)으로 지난 3일 강원도 원주 친척집을 방문한 이틀 뒤부터 설사증세를 보여 지난 6일 원주보건소에서 보균검사를 받은 직후 안산으로 돌아왔다.
원주보건소는 역학조사를 끝낸 지난 9일 金양이 세균성 이질환자임을 확인,이를 안산보건소에 통보했다.안산보건소는 金양의 치료를 위해 10일 다시 강원도 원주의료원에 입원시켜 격리 치료중이라고 밝혔다.<안산=金丙哲 기자 kbchul@seoul.co.kr>
1998-10-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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