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와의 결별을 선언한 부산매일이 자금난을 견디지 못해 29일 최종부도 처리됐다.
주거래은행인 부산은행 연산동지점은 부산매일이 이날 (주)한일리스금융이 제시한 22억7,000여만원짜리 당좌수표를 결제하지 못해 최종부도 처리됐다고 밝혔다.<부산=李基喆 기자 leegi@mail.seoul.co.kr>
주거래은행인 부산은행 연산동지점은 부산매일이 이날 (주)한일리스금융이 제시한 22억7,000여만원짜리 당좌수표를 결제하지 못해 최종부도 처리됐다고 밝혔다.<부산=李基喆 기자 leegi@mail.seoul.co.kr>
1998-09-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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