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崔哲昊 특파원】 미국 기상당국은 27일(한국시간 28일) 허리케인 조지가 다가옴에따라 남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와 플로리다,앨라배마,미시시피주 등 일대 100만명의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미국 국립 허리케인센터는 이날부터 28일 사이에 최고 시속 177㎞의 강풍을 동반한 조지가 뉴올리언스를 거쳐 멕시코만 일대 남부를 강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국립 허리케인센터는 이날부터 28일 사이에 최고 시속 177㎞의 강풍을 동반한 조지가 뉴올리언스를 거쳐 멕시코만 일대 남부를 강타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8-09-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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