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금대출 첫날 ‘바닥’/하루만에 접수 중단

중도금대출 첫날 ‘바닥’/하루만에 접수 중단

입력 1998-09-25 00:00
수정 1998-09-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용면적 25.7평 이하 신규 분양아파트에 대한 1조원 규모의 중도금납부 지원금이 신청 접수 하루만에 바닥이 났다. 건설교통부는 24일 중도금납부를 위한 대출 희망자를 선착순으로 접수한 결과 이날 오후 4시30분 현재 3만5,000건에 9,000억원의 물량이 쇄도,대출금 신청 접수를 하루만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秋秉直 건교부 주택도시국장은 “대출 이자율이 연 12%로 저렴해 내집 마련 희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면서 “1조원 중 나머지 1,000억원은 오는 11월 추가 중도금(1조원) 대출때 함께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09-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