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구조개선자금 5,300억원 가운데 1,000억원을 추석 전에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중진공 관계자는 22일 “중진공의 직접대출금 중 담보대출과 신용보증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자금을 추석 전에 풀 방침”이라며 “업체당 최고 20억원까지 대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중진공 관계자는 22일 “중진공의 직접대출금 중 담보대출과 신용보증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자금을 추석 전에 풀 방침”이라며 “업체당 최고 20억원까지 대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9-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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