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감독원은 22일 퇴출 생보사의 대주주나 전·현직 경영진이 부실경영의 책임이 있는 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28일부터 특검을 벌이기로 했다. 보감원 고위 관계자는 “국제 BYC 태양 고려 등 4개 퇴출사에 대한 예비조사를 끝냈으며 위법·불법 행위로 인한 부실책임을 묻기 위해 자산실사와는 별도의 특검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8-09-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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