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淳瑛 외교통상부 장관이 뉴욕에서 열리는 제53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출국했다.
洪장관은 오는 25일(이하 현지시간)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북한 인공위성 발사 논란을 둘러싼 한반도 정세 및 새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 기조를 설명하고 회원국들의 지지와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洪장관은 오는 25일(이하 현지시간)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북한 인공위성 발사 논란을 둘러싼 한반도 정세 및 새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 기조를 설명하고 회원국들의 지지와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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