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4일 불법 고액과외 사건에 연루된 현직 고교교사 117명의 명단을 경찰로부터 넘겨받아 이들에 대한 징계작업에 착수했다. 이들 교사 가운데 공립고교 교사는 D고 교사 1명에 불과하며 나머지 116명은 모두 사립학교 교사들이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1998-09-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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