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李甲用 위원장은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만도기계에 대한 공권력 투입은 노·정간 합의사항은 물론 개별 사업장에서의 자율적 노사합의 원칙마저도 깨뜨린 행위”라고 비난하고 총력투쟁으로 맞서겠다고 밝혔다.
李위원장은 “5일 하오 2시 서울 종묘공원 집회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로 동시다발적인 규탄집회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李위원장은 “5일 하오 2시 서울 종묘공원 집회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로 동시다발적인 규탄집회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金煥龍 기자 dragonk@seoul.co.kr>
1998-09-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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