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고액과외 문제로 사직서를 제출한 서울대 鮮于仲皓 총장이 31일 총장으로서의 업무를 공식적으로 마감했다.
이날 하오 출근한 鮮于총장은 대학 본부의 보직교수와 단과대학장,교직원들과 차례로 만나 간담회 형식을 빌어 이임인사를 마쳤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이날 하오 출근한 鮮于총장은 대학 본부의 보직교수와 단과대학장,교직원들과 차례로 만나 간담회 형식을 빌어 이임인사를 마쳤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09-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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