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중 실업률이 7.6%로 높아져 3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고용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실업자는 1백65만1천명으로 한달만에 12만2천명이나 늘었다. 앞으로 금융·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하면 실업자는 200만명을 크게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관련기사 9면>
통계청은 26일 7월중 실업률은 7.6%로 지난 66년 4·4분기의 8.4% 이후 31년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李商一 기자 bruce@seoul.co.kr>
실업자는 1백65만1천명으로 한달만에 12만2천명이나 늘었다. 앞으로 금융·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하면 실업자는 200만명을 크게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관련기사 9면>
통계청은 26일 7월중 실업률은 7.6%로 지난 66년 4·4분기의 8.4% 이후 31년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李商一 기자 bruce@seoul.co.kr>
1998-08-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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