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는 20일 방북 기간중 통일대축전 행사 등에 참석한 천주교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소속 文奎鉉 신부(49)와 전종훈 신부(42) 등 2명을 소환,북한에서의 행적 등에 대해 조사했다.
안기부는 文신부 등이 방북기간에 북측의 통일대축전 행사에 참가하고 金日成 묘지를 참배하는 등 종교 교류로 제한한 방북승인 조건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안기부는 文신부 등이 방북기간에 북측의 통일대축전 행사에 참가하고 金日成 묘지를 참배하는 등 종교 교류로 제한한 방북승인 조건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8-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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