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9일 제10기 최고인민회의 1차회의를 내달 5일 평양에서 개최한다고 발표,金正日 당총비서의 국가주석 취임 공식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관련기사 5면>
북한은 최고인민회의 1차 회의 의제에 관해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있으나,관계당국과 북한 전문가들은 金正日의 주석 추대를 공식 결의,‘金正日 시대’의 개막을 내외에 과시하게 될 것으로 점치고 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북한은 최고인민회의 1차 회의 의제에 관해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있으나,관계당국과 북한 전문가들은 金正日의 주석 추대를 공식 결의,‘金正日 시대’의 개막을 내외에 과시하게 될 것으로 점치고 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08-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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