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은 5일 업무방해 혐의로 연행했던 동화·대동은행 직원 81명 가운데 金상률씨(36·전 동화은행 안양지점 대리) 등 24명을 구속했다. 또 28명은 입건하고 가담 정도가 경미한 나머지 29명은 즉심에 넘겼다.
金씨 등은 지난 4일 하오 신한은행 본점·명동지점·동대문지점 등에 몰려가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金씨 등은 지난 4일 하오 신한은행 본점·명동지점·동대문지점 등에 몰려가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08-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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