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址炯 서울고등법원장이 5일 대법원에 사표를 제출했다.고시 16회인 鄭원장은 법원 인사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용퇴의사를 밝혔으며 사표는 오는 8일쯤 수리될 것으로 알려졌다.<李順女 기자 coral@seoul.co.kr>
1998-08-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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