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5일 정당별 지역대결 구도를 완화하기 위해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 정수를 미리 정한 뒤 지역구의원은 소선거구제에 따라 지역별로 1인씩 선출하고 비례대표 의원은 정당득표율에 따라 배분하는 일본식 정당명부제를 추진키로 했다.
국민회의는 또 ‘고비용 저효율 정치구조’를 타파하기 위해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 299명에서 249명으로 50명 감축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국민회의는 이날 하오 정치개혁특위(위원장 趙世衡 총재권한대행)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마련,오는 7일 특위 전체회의에 상정키로 했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국민회의는 또 ‘고비용 저효율 정치구조’를 타파하기 위해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 299명에서 249명으로 50명 감축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국민회의는 이날 하오 정치개혁특위(위원장 趙世衡 총재권한대행)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마련,오는 7일 특위 전체회의에 상정키로 했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998-08-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