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徐廷和 전당대회의장이 4일 당 총재권한대행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徐의장은 5일 총재단회의에서 趙淳 총재로부터 총재대행으로 지명받은 뒤 조만간 당무회의를 소집,오는 31일 전당대회까지 한시적으로 당을 운영할 비상대책위를 구성할 예정이다.<박찬구 기자 ckpark@seoul.co.kr>
1998-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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