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는 28일 노사정위원회 참여 여부를 공식 확정하기 위한 회장단회의를 29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총은 지난 23일 金元基 노사정위원장과 양대 노총이 사용자측을 배제한채 합의문을 발표한데 반발,당분간 노사정위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었다.
경총은 그러나 27일 金위원장이 金昌星 회장을 방문한 뒤 입장을 다소 완화해 노사정위 부분참여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경총 관계자는 “사무국과 달리 업계는 아직 노사정위 불참을 지지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경총은 지난 23일 金元基 노사정위원장과 양대 노총이 사용자측을 배제한채 합의문을 발표한데 반발,당분간 노사정위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었다.
경총은 그러나 27일 金위원장이 金昌星 회장을 방문한 뒤 입장을 다소 완화해 노사정위 부분참여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경총 관계자는 “사무국과 달리 업계는 아직 노사정위 불참을 지지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7-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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