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일반 국민들이 국정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읽을 거리’를 대폭 늘린 무크지(부정기 간행물)를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발간할 예정이다.
공보실은 특정 정책주제만 다룬 종전의 정책자료집과는 달리 정치,경제 등 국가운영 전반에 대한 시책을 다루고 정부의 개혁비전이나 국정과제를 설명하면서 각계 저명인사의 다양한 칼럼도 실을 계획이다.
공보실의 관계자는 27일 “첫호에는 조만난 구체화될 제2의 건국이념과 경제문제를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무크지는 매호 2,000여부가 발간돼 사회 여론지도층에 배포된다.
공보실은 특정 정책주제만 다룬 종전의 정책자료집과는 달리 정치,경제 등 국가운영 전반에 대한 시책을 다루고 정부의 개혁비전이나 국정과제를 설명하면서 각계 저명인사의 다양한 칼럼도 실을 계획이다.
공보실의 관계자는 27일 “첫호에는 조만난 구체화될 제2의 건국이념과 경제문제를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무크지는 매호 2,000여부가 발간돼 사회 여론지도층에 배포된다.
1998-07-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