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당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임시전당대회를 열어 총재권한대행 체제를 대표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또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편을 포함한 정치개혁을 늦어도 16대 총선 1년전인 내년 4월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趙世衡 총재권한대행은 이날 청와대 주례보고에서 金大中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정치개혁 방안 및 당 진로문제 등에 대해 보고했으며,金대통령은 당조직을 대폭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朴炳錫 수석부대변인이 전했다.<姜東亨 기자 yunbin@seoul.co.kr>
또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편을 포함한 정치개혁을 늦어도 16대 총선 1년전인 내년 4월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趙世衡 총재권한대행은 이날 청와대 주례보고에서 金大中 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정치개혁 방안 및 당 진로문제 등에 대해 보고했으며,金대통령은 당조직을 대폭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朴炳錫 수석부대변인이 전했다.<姜東亨 기자 yunbin@seoul.co.kr>
1998-07-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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