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9일 재단비리 등으로 파행 운영되고 있는 한국외국어대의 정상화를 위해 이 대학 재단인 동원육영회 임시 이사로 邊衡尹 전 서울대 교수(71) 등 각계 인사 9명을 선임했다.
선임된 임시 이사는 邊 전 교수를 비롯, 盧東善 한국외대 명예교수, 李元卨 전 한남대 총장, 金永熙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이사장, 李珍雨 변호사, 朴英淑 한국환경사회정책연구소장, 金槿 한겨레신문 논설주간, 洪淳瑛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金英運 작은교회 목사 등이다. 신임 이사진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을 호선하게 된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선임된 임시 이사는 邊 전 교수를 비롯, 盧東善 한국외대 명예교수, 李元卨 전 한남대 총장, 金永熙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이사장, 李珍雨 변호사, 朴英淑 한국환경사회정책연구소장, 金槿 한겨레신문 논설주간, 洪淳瑛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金英運 작은교회 목사 등이다. 신임 이사진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을 호선하게 된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07-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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