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7일 해운대 해수욕장과 지리산 뱀사골,섬진강 등 전국 주요 피서지 101곳에 여름 119구조 구급대원 392명을 8월 31일까지 배치해 피서철 안전사고 방지 및 인명구조 활동을 펴기로 했다.
이 기간중 한강과 청평호,충주호,한려해상 공원 등에는 물에 빠진 사람을 전문적으로 구하는 수난 구조대가 배치된다.
전국 소방관서 119구조 구급대원 2,300명은 지난 5월과 6월 수난구조 교육훈련을 받았으며 이들 중 1,400여명이 수중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획득했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이 기간중 한강과 청평호,충주호,한려해상 공원 등에는 물에 빠진 사람을 전문적으로 구하는 수난 구조대가 배치된다.
전국 소방관서 119구조 구급대원 2,300명은 지난 5월과 6월 수난구조 교육훈련을 받았으며 이들 중 1,400여명이 수중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획득했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1998-07-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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