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우려 시설물 환경부 356곳 최다
정부는 16일 장마철에 안전관리시설을 소홀히 관리해 인명 피해가 일어나면 소관 기관장을 문책하기로 했다.
국무총리실은 지하철,대형 건설공사장,아파트,학교,저수지,배수펌프장 등 전국의 1만2,598곳 시설물을 점검한 결과 일부 시설의 보완 및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이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문제점이 지적된 시설물은 958곳이며 환경부 소관이 356곳으로 가장 많다.
이어 노동부 148곳,산업자원부 102곳,행정자치부 74곳,건설교통부 63곳,국방부 52곳,농림부 48곳 등의 순이다.<朴政賢 기자 jhpark@seoul.co.kr>
정부는 16일 장마철에 안전관리시설을 소홀히 관리해 인명 피해가 일어나면 소관 기관장을 문책하기로 했다.
국무총리실은 지하철,대형 건설공사장,아파트,학교,저수지,배수펌프장 등 전국의 1만2,598곳 시설물을 점검한 결과 일부 시설의 보완 및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이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문제점이 지적된 시설물은 958곳이며 환경부 소관이 356곳으로 가장 많다.
이어 노동부 148곳,산업자원부 102곳,행정자치부 74곳,건설교통부 63곳,국방부 52곳,농림부 48곳 등의 순이다.<朴政賢 기자 jhpark@seoul.co.kr>
1998-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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