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5일째를 맞는 부산교통공단 노사분규는 7일 파업이후 첫 협상을 가졌으나 쟁점인 2인 승무제에 대한 합의점을 이끌어 내지 못했다. 공단측은 협상이 결렬된 것과 관련,교섭도중 조합원 5명이 교섭장에 무단침입하고 노조측 대표가 험담을 하는 등 분위기가 험악해 정상적인 교섭을 진행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교섭재개를 제의해 오면 응하겠다고 밝혔다.<부산=李基喆 기자 chuli@seoul.co.kr>
1998-07-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