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6일 국세청이 부실 기업주 등 음성·탈루소득자 17명을 고발해옴에 따라 이 사건을 서울지검 특수부에 배당,본격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수사대상은 李彰宰 고려통상 회장,朴泳逸 미도파 회장,李祺德 산내들인슈 회장 등 부실 기업주 등 7명과 인기가수 김건모,신승훈씨 등 음성·탈루소득자 10명이다.
검찰은 빠르면 이번 주 말부터 이들을 소환,조사한 뒤 조세범처벌법 위반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金名承 기자 mskim@seoul.co.kr>
수사대상은 李彰宰 고려통상 회장,朴泳逸 미도파 회장,李祺德 산내들인슈 회장 등 부실 기업주 등 7명과 인기가수 김건모,신승훈씨 등 음성·탈루소득자 10명이다.
검찰은 빠르면 이번 주 말부터 이들을 소환,조사한 뒤 조세범처벌법 위반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金名承 기자 mskim@seoul.co.kr>
1998-07-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