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옥수수 심기 범국민운동은 국민성금으로 구입한 비료 1,000t을 3일 선박편으로 북한에 보내기로 했다.이번 비료지원은 북한 잠수정 사건 이후 민간단체가 지원하는 첫 대북(對北)구호물자다.여수항에서 선적돼 북한 남포항으로 보내진다.
북한 옥수수 심기 범국민운동은 “잠수정 사건은 터졌지만 남북화해를 위해 비료를 보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북한 옥수수 심기 범국민운동은 국제옥수수재단을 비롯해 10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대북지원 시민단체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북한 옥수수 심기 범국민운동은 “잠수정 사건은 터졌지만 남북화해를 위해 비료를 보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북한 옥수수 심기 범국민운동은 국제옥수수재단을 비롯해 10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대북지원 시민단체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7-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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