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6일 7·21 재·보선 서울 서초갑 후보로 朴源弘 전 KBS시사토론 사회자를 확정했다.
한나라당은 당무회의를 열어 서초갑을 비롯,경기 광명을(全在姬),수원 팔달(南景弼),강원 강릉을(趙淳),부산 해운대·기장을(安炅律),대구 북갑(朴承國) 등 6곳의 공천자를 최종 결정했다.종로는 李哲 전의원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李전의원은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한나라당은 당무회의를 열어 서초갑을 비롯,경기 광명을(全在姬),수원 팔달(南景弼),강원 강릉을(趙淳),부산 해운대·기장을(安炅律),대구 북갑(朴承國) 등 6곳의 공천자를 최종 결정했다.종로는 李哲 전의원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李전의원은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1998-06-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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