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姜錫珍 특파원】 일본 자민당이 9년만에 중·참 양원에서 단독 과반수를 확보할수 있을지가 최대의 초점인 참의원 선거가 25일 공고돼 여야 각당이 다음달 12일 투표일을 향해 열띤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는 전체 252석 가운데 다음달 25일로 임기가 끝나는 126석(지역구 76,비례대표 50)이 대상으로,선거 결과는 개각을 포함해 향후 정국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1998-06-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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