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이 오는 9월까지 외국의 8개 금융기관으로부터 10억2,000만달러의 외자를 들여오기로 했다. 또 민영화를 위해 8월 중 국제입찰을 실시키로 했다.
서울은행 李碩熙 이사는 23일 기자회견을 갖고 “후순위 전환사채(CB)와 자산담보부증권(ABS) 발행 등으로 외자를 유치키로 했다”며 “민영화와 관련해 접촉한 200여개 해외 금융기관 중 45곳이 관심을 표명했으며 8월 국제입찰에서 최종 낙찰자가 선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45개 기관 중 경영참여를 희망한 곳은 한 곳뿐이었으며 나머지는 자본참여를 원했다. 서울은행은 다음달 해외투자 설명회(로드쇼)를 할 계획이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서울은행 李碩熙 이사는 23일 기자회견을 갖고 “후순위 전환사채(CB)와 자산담보부증권(ABS) 발행 등으로 외자를 유치키로 했다”며 “민영화와 관련해 접촉한 200여개 해외 금융기관 중 45곳이 관심을 표명했으며 8월 국제입찰에서 최종 낙찰자가 선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45개 기관 중 경영참여를 희망한 곳은 한 곳뿐이었으며 나머지는 자본참여를 원했다. 서울은행은 다음달 해외투자 설명회(로드쇼)를 할 계획이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6-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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