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경기 활성화 3조6,400억 지원
다음달 부터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국민주택을 분양받거나 미분양 주택구입자는 최고 4,000만원까지 중도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21평 이하는 3,000만원,18평 이하는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또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BIS(국제결제은행)자기자본 비율을 충족한 우량은행을 통해 연말까지 12조5,000억원의 육성 자금이 지원된다.<관련기사 6·9면>
정부와 여당은 22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金鍾泌 총리서리를 비롯한 李揆成 재정경제·金正吉 행정자치·李起浩 노동부 장관등 관계장관,국민회의 趙世衡 총재권한 대행,자민련 朴泰俊 총재 등 양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고위 당정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姜東亨 기자 yunbin@seoul.co.kr>
다음달 부터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국민주택을 분양받거나 미분양 주택구입자는 최고 4,000만원까지 중도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21평 이하는 3,000만원,18평 이하는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또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BIS(국제결제은행)자기자본 비율을 충족한 우량은행을 통해 연말까지 12조5,000억원의 육성 자금이 지원된다.<관련기사 6·9면>
정부와 여당은 22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金鍾泌 총리서리를 비롯한 李揆成 재정경제·金正吉 행정자치·李起浩 노동부 장관등 관계장관,국민회의 趙世衡 총재권한 대행,자민련 朴泰俊 총재 등 양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고위 당정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姜東亨 기자 yunbin@seoul.co.kr>
1998-06-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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