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의 대한(對韓)투자조사단이 잇따라 방한,한국의 투자 여건을 파악하고 기업과 구매상담을 벌인다.
영국은 22∼25일 GEC그룹,ICI그룹 등 전자 정보 항공기 화학 환경산업 분야의 17개 업체 22명으로 구성된 투자단을 파견,전경련 및 개별 기업과의 상담을 통해 대한투자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프랑스도 29∼30일 프랑스 경영자연합회를 주축으로 보험 금융 우주항공전자 통신 원자력 자동차 부품 분야 26개 기업의 29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사절단을 보내 전경련과 한·프랑스 최고 경영자 클럽회의를 열고 투자문제를 구체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徐晶娥 기자>
영국은 22∼25일 GEC그룹,ICI그룹 등 전자 정보 항공기 화학 환경산업 분야의 17개 업체 22명으로 구성된 투자단을 파견,전경련 및 개별 기업과의 상담을 통해 대한투자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프랑스도 29∼30일 프랑스 경영자연합회를 주축으로 보험 금융 우주항공전자 통신 원자력 자동차 부품 분야 26개 기업의 29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사절단을 보내 전경련과 한·프랑스 최고 경영자 클럽회의를 열고 투자문제를 구체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徐晶娥 기자>
1998-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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