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앞으로 남북한 교역이 판문점 등을 통해 육로로 추진될 경우 물품반출 승인 및 확인 절차 등 각종 통관절차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14일 판문점 등 육로를 통한 남북한 교역에 대비한 업무처리 방안을 마련 중이며 16일 소떼를 이끌고 북한을 방문하는 鄭周永 현대그룹 명예회장 일행에 시범적으로 첫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관세청은 14일 판문점 등 육로를 통한 남북한 교역에 대비한 업무처리 방안을 마련 중이며 16일 소떼를 이끌고 북한을 방문하는 鄭周永 현대그룹 명예회장 일행에 시범적으로 첫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白汶一 기자 mip@seoul.co.kr>
1998-06-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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