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金在暎 특파원】 金大中 대통령은 임기 내에 남북한 정상들의 상호교환방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4면>
金대통령은 11일 로버트 카이저 편집국장 등 미 워싱턴 포스트지 간부들과 만난 자리에서 임기중 평양을 방문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나도 북한에 가고 북한의 金正日도 한국에 와야 한다”고 답했다.
또 북한정책에 있어서는 ▲확고한 한미 안보협력으로 북한이 어떠한 모험도 못하게 하고 ▲북한내 온건세력에게 힘을 실어주도록 유연성을 표시하며 ▲대북 경제제제를 완화하도록 노력하는 등 3가지 포용정책을 펴나갈 것이라고 金대통령은 말했다.
金대통령은 11일 로버트 카이저 편집국장 등 미 워싱턴 포스트지 간부들과 만난 자리에서 임기중 평양을 방문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나도 북한에 가고 북한의 金正日도 한국에 와야 한다”고 답했다.
또 북한정책에 있어서는 ▲확고한 한미 안보협력으로 북한이 어떠한 모험도 못하게 하고 ▲북한내 온건세력에게 힘을 실어주도록 유연성을 표시하며 ▲대북 경제제제를 완화하도록 노력하는 등 3가지 포용정책을 펴나갈 것이라고 金대통령은 말했다.
1998-06-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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