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안정에 따라 은행권이 여·수신 금리를 낮추고 있다.
한미은행은 11일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어음할인 및 무역어음대출 금리를 우량 중소기업은 연 15.94%에서 15.0%로,기타 업체는 17.45%에서 16.5%로 각각 낮췄다.당좌대출금리도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1.0%포인트 낮춰 적용키로 했다.
한일은행도 만기지급식 정기예금인 ‘신바람 실세 자유예금’ 금리를 1년짜리는 연 16.5%에서 15.9%로,6개월짜리는 16.5%에서 15.8%로,3개월짜리는 16.5%에서 15.8%로 각각 낮췄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한미은행은 11일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어음할인 및 무역어음대출 금리를 우량 중소기업은 연 15.94%에서 15.0%로,기타 업체는 17.45%에서 16.5%로 각각 낮췄다.당좌대출금리도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1.0%포인트 낮춰 적용키로 했다.
한일은행도 만기지급식 정기예금인 ‘신바람 실세 자유예금’ 금리를 1년짜리는 연 16.5%에서 15.9%로,6개월짜리는 16.5%에서 15.8%로,3개월짜리는 16.5%에서 15.8%로 각각 낮췄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6-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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