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삼성엔지니어링,경남기업이 각각 주도하는 3개 컨소시엄과 금호건설,현대산업개발 등 5개 업체가 서울 상암동의 월드컵 주경기장 건설공사 입찰에 참가 신청서를 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에는 현대(26%) 삼성물산(20%) 대우·LG(각 19%) 대림산업(16%)이,삼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엔 삼성(50%) 한양(30%) 한국중공업·동양고속(각 10%)이 참여하고 있다. 참가업체가 입찰자 자격을 갖기 위해서는 9일 하오 2시 서울시청 서소문제 1별관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가해야 한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현대건설 컨소시엄에는 현대(26%) 삼성물산(20%) 대우·LG(각 19%) 대림산업(16%)이,삼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엔 삼성(50%) 한양(30%) 한국중공업·동양고속(각 10%)이 참여하고 있다. 참가업체가 입찰자 자격을 갖기 위해서는 9일 하오 2시 서울시청 서소문제 1별관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가해야 한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06-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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